단순히 근골격이 조정되고 혈맥이 확장되는 수준이 아니라
곤충의 완전변태식으로 신체가 유동화 된 뒤
인간의 탈을 벗어서 진화하는 과정이라고 본다.
졸라 짜치는 설정이네. 일정 이상의 내공이란 조건으로 발동되는 자동우화기능이 인간의 유전자 정보에 있었다는 얘기자나
환골탈태 가부좌로 하는거 아니었어?
졸라 짜치는 설정이네. 일정 이상의 내공이란 조건으로 발동되는 자동우화기능이 인간의 유전자 정보에 있었다는 얘기자나
환골탈태 가부좌로 하는거 아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