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규어 획득하려고 조익현이 만든 단체.

快意黨(쾌의당) : 쾌를 의미하는 단체.

마침 천룡궤 속 피규어가 쾌(快)를 중점적으로 만든 초식임.

조익현은 마지막 초식이 대충 어떤 건지 알고 있어서 쾌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봄.

조익현의 피규어 무공에 대한 집착을 볼 수 있고,

마지막 초식이 쾌가 중점적이라는 작가의 떡밥이 아니었을까.


마침 쾌의당주가 대라섬요를 시전까지 했으니 수미상관도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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