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다 모으고 뒤질뻔한 상태에서 천단심공 호심결을 필요로하는건가?
그런 관점에서
1. 대대로 종남 무공 도둑질해서 최소 최(심)익현때엔 이미 재료 파밍 완료
(같은 종남 무공이니 천양신공도 익힐 수 있다는 예외 설정 추가)
2. 익현이 본인은 이거 모르고 있다가
n번째로 석동과 양패구상한 후 얼떨결에 호심결 갈겼다가
유레카 하고 깨달음
3. 원래 저 둘 싸우고난 뒤 회복시기조차 비슷한 호적수인데
저 깨달음을 계기로 익현이가 먼저 회복하고
딴죽이는 숨어사는 신세
구궁보 짭죽에피에서 익현이가 조언해준거랑
쾌의당이 내 경험치 이벤인가?
떡밥들이랑 얼추 맞음
천양신공익히면 다른 내공심법 못익힌다잉 ㅋㅋ
익힐 수 있다고해도 그정도 조건이면 취선하고 비선이 대성못할 수가 없지 둘다 육합귀진신공의 입문은 했지만 완성은 못했다는데
위에 예외설정 ㄱㄱ
육합귀진신공의 비밀은 100% 태음신맥과 합궁임.
이게 가능성이 제일 높긴하지 ㅋㅋ 스승이 취하고 다음대 장문인에게도 억지로 취하게 했을거고... 그거 때문에 검선 혈선이랑도 잤고 복수하는게... 그리고 가문에는 육합귀진신공을 대성하려면 태음신맥과 합궁에 관련된 이야기도 남겨놓지 않았을까
@무갤러1(218.154) 군림천하 ㅡ 와룡강 저
그거라면 정립병은 몰라도 매종도가 완성했다는게 말이 안됨. 억측
꼭 뒤지기 직전 상황이 아니더라도 호심결을 포함한 특정 다수의 운공을 하면 된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