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나 다름없는 애들  국밥 한 그릇 먹이고

모아서 꾸린게 엊그저께 같은데

무림을 죄지우지 하고있다.

그의 안목으로 발굴한 사람중, 

기재가  아닌 이 가 드무니

조익현의 안목과 비교해서 

한 수 높게 봐야 할거 같다.


혹시  마지막장에 종남산에서 나귀 타고 내려 오는게

임장홍은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