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좋아하는 응계성도 나오고.


마지막 부분도 엄청나게 마음에들었음. 용대운다운 후까시였음


다만 내용적으로는 아무런 쓸모 없는 부분이었다.


다른 작품이었으면 쉬어가는 편이구나 했겠지만 10년가까이 쉬다온 용대운씨에겐 허락해줄 수 없는 회차임. 그것도 월요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