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용이 스토리 전반에 큰 영향이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재미있게 잘 봤다.

사숙의 인정, 아버지의 인정, 친구들의 인정, 그리고 과거와의 결별과 큰 우정까지.



손풍이 다시 태어난 건 종남 문하가 된 날도 아니고, 신검무적의 제자가 된 날도 아니며, 십이경맥을 타통한 날도 아니라

바로 오늘이다.


용대운 마음 속의 비중

손풍>>>>넘사>>>>전흠


다음 세대의 종남파는 손풍 대협이 이끌 것이다.




용대운은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