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노괴 진짜 검단현 내려오면서 진행되는 서안파트는


그냥 맛이 간게 맞는거같아 아무리봐도




백동일 그렇게 멋진 서사 부여해서


배신자였지만 종남파의 무공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자기 목숨을 바친


그 캐릭터를 만든 사람이 맞나 싶을정도


그리고 백동일 목숨바쳐서


노해광을 슬그머니 세탁시키고 종남파에 스며들게 한건데



배신자 캐릭터 2개 훈훈하게 끝냈으면


다음 배신자는 시원하게 철저한 빌런으로 끝내야 소설 적 흐름을 놓고봐도 


이게 보는 사람한테 똑같은 패턴으로 안느껴지고 환기가 되는건데



종남파 문하면 무조건 세탁세탁세탁 미화미화미화 해버리니


질린다는 느낌이 확 듬


 


소지산이 두기춘 엄마 사연팔이를 노해광 앞에서 하면서


효자는 나쁜사람은 없다 이지랄 하는건 진심 토악질이 나옴




나중에 군림 완결나고


서안파트에서 소지산 파워업 수정하고


두기춘 파트도 수정했음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