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목령주 가오 잡다가 7년? 만에 나타나서 전투장면없이 비명횡사 인중용왕 뭐 있는거처럼 굴더니 육결보다 못한 포스 보여주고 의문사 위지립 장대장으로 원큐 순살 탈혼검 밑밥 깔더니 그거 개퇴물 무공행 검마 소마 일생의 호적수처럼 묘사했는데 알고보니 부정바닥 이정도가 개짜치는 부분인데 무갤 여론은 어떰? 하루만에 밀어서 그런가 뭔가 복양수 육결 상대하던 만큼의 그게 없네 당각이나 쌍괴인가 걔네까지도 괜찮았는데 내가 까다로워진건가
까다로워진거아노
신목령주 죽음묘사가 없는 것은 아쉽지만 나는 빠른 전개에 충분히 보여줄마큼 보여줬다고 생각함. 아 소마부분도 좀 아쉽
독자들이 빠른전개 원해서 대부분 만족해하고 있음.. 나도 좀더 분량 길게 써줬으면 좋겠지만 사람들이 빠른완결 원하니깐 어쩔수없지
그러고보니 대복양수전 태인장에 이은 자하전래 끔살 묘사 개지렸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