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라 생각함


용노괴가 가만보면 


파티에 성격 지랄맞은 캐릭은 하나로만 유지하는데


응계성 존재감 사라지는 2부에 맞춰


전흠 투입해서 그 성격 지랄맞은 캐릭터 하나 유지하다


손풍 투입되면서부터 전흠도 바로 뒷방으로 물러남



임영옥이 방산동 떄문에 무공쓰게 만드는 원흉 (전흠)


심지어 진산월이 이거 속으로였나 혼잣말이었나 암튼 전흠때문에 무공썼냐? 썻다? 식으로 되뇌이는데


전흠이 이떄 진산월 생각을 알았으면 경기일으켰을듯..



그리고 결국 악산대전에서 임영옥 출격시키는 원흉으로 낙인찍힘


그러면서 성격 지랄맞은 놈은 파티에 1명만 유지되어야 한다는 법칙에 맞게


그이후 전흠은 얌전해지고 진정제라도 매일 맞는 환자마냥 거세된 캐릭터로 변한..



응계성 전흠 손풍 셋다 미묘하게 다른 캐릭터들이긴 한데


일단 주인공 파티에 성격 지랄맞은놈 담당하는 캐릭은


용노괴는 무조건 하나만 유지하는거같음 그전에 담당하던 애들은


뒷방으로 쫓아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