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검초를 얻느냐에 따라 충분히 야율척을 상대할 수도 있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오. 내가 취와미인상에서 일을 얻었다면 누군가는 충분히 십도 얻을 수 있을 것이오.”
“야율척이 이미 십을 얻었을 수도 있지 않소?”
“야율척에게 있는 미인상과 내가 가진 취와미인상은 서로 다른 것이오. 야율척이 자신의 미인상에서 십을 얻었을 지라도 내가 가진 취와미인상에서 십을 얻게 된다면 충분히 그와 자웅을 겨루어 볼 수 있을 것이오.”
'십을 얻게 된다 => 완성형 대라장천을 습득했다.' 이 말임.
모용봉이 완성형 대라장천 얻었다는 개소리는 하지말자. 소설 읽으면 맥락상 자기는 초식을 다 습득 못했다는 소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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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잘못 적었네. 대라궁해 => 대라장천 - dc App
난 모용봉이 대라장천+대라궁해 반초 얻었다고 생각하는데 환우지이록이 대라궁해 반초일거같음 야율척한테 300초 퍼붙고 못이겨서 대라궁해의 반초를 얻고 야율척을 상대할라고 하지만 야율척은 이미 모용봉은 날개가 꺾여 자신을 이길 수 없다고 호언장담 하는거보면 차이가 좀 심한듯
그리고 누가 예측글 썻던게 있는데 백자목 유장령 구양수진한테 피규어 준 이유가 걔네들이 피규어 무공 익혀서 연구하던걸 다 훔치려고 했다는 가정이 흥미로웠음 만약 모용봉이 10을 얻었다면 굳이 저런 수고를 들일 필요가 없을것 같기에 모자란 부분을 채우려고 한다고 가정하면 글쓴이의 말도 일리가 있어보이네
직접 비교 전에는 누가 더 많은걸 얻었는지 모르는거임. 모용봉이 1을 얻었을때 다른 누군가는 10을 얻을 수도 있겠다 싶겠지만 그게 사실은 고작 0.1일수도 있는거고. 각자 색깔과 위력이 천차만별인건데 그걸 완성형, 미완성 이라고 임의로 구분짓는 것도 웃기네.
여태까지 작중 설명이 나왓는데 우기는 병신은 뭐임? - dc App
애 뭔지 했더니. 사효심 탈혼검 익히느라 잠적했다가 등장했다는 애네. 결국 대라궁해 익혔는데. 밝혀질 때는 코빼기도 안 보이다가 이제 기어나오네 ㅋㅋㅋㅋ 님 왜 모르면서 ㅈ도 나대심?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