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권인가 매장원 썰고나서
강일산 죽은뒤에 이세적, 공료가 강일산 처리 문제로 풍도 고용한 줄알았으나 착각인건 몇개월 뒤에 알게되었다~
궁금하네
이거랑 첫째제자 송악중 이름붙이고 캐릭터도 부여한걸로봐선 또 재등장할거같은데 멀까나
15권인가 매장원 썰고나서
강일산 죽은뒤에 이세적, 공료가 강일산 처리 문제로 풍도 고용한 줄알았으나 착각인건 몇개월 뒤에 알게되었다~
궁금하네
이거랑 첫째제자 송악중 이름붙이고 캐릭터도 부여한걸로봐선 또 재등장할거같은데 멀까나
이존휘가 야율척 제자고 풍도가 쾌의당주 제자라 그런거 아님? 조익현이 야율척 견제하니까 - dc App
그럼 노려도 이존휘를 노리는게 맞지않나.. 아하 이세적이 죽기직전에 초가보(야율척)랑 합칠라해서 풍도를 보내 죽였다? 그럼 아귀가 맞긴하네
무슨떡밥? 그냥 공료가 쾌의당 서안 책임자인데 자기둘(이세적,공료)이 협책해서 가둬놨던 대형(강일산)을 누군가 빼내가서 그 사실 들킬까봐 그냥 풍도시켜서 죽인거 아닌가? 별다른 떡밥은 없던거 같았는데
ㄴㄴ 16권 말미 강일산 죽는 파트 다시봐보셈
진산월은 장안삼걸에 대한 것은 이제 모두 끝났다고 생각했다. 공료가 살수를 보내 이세적을 살해한 것은 강일산에 대한 처리 문제로 인한 갈등이 원인이었던게 분명했다. 그가 자신의 생각이 잘못된 것임을 깨달은 것은 그로부터 몇달 뒤의 일이었다. 라고 되어있음
@글쓴 무갤러(211.46) 둘이서만 가둔게 아니라 강일비도 포함되서 그런거 아냐? 강일비기 비선의 무공을 얻은걸 떠들고 다닌다고해서 공료 이세적 강일비가 같이 가둔거잖아
@ㅇ(218.154) ㅇㅇ 그건 강일산이 죽기 전에 진산월한테 얘기하잖음. 강일비가 강일산 가두고 자기 웅비하는거 지켜보라고 ~ 근데 죽고나서 바로 다음 대목이 "그가 자신의 생각이 잘못된 것임을 깨달은 것은 그로부터 몇달 뒤의 일이었다." 라고하니 뭔가 떡밥이 있나 해서 그런거였지 ㅎㅎ 뭔가 명쾌하게 풀리진 않았던거같음 공료가 이세적을 살인청부한게 강일비포함됐다기엔 너무 드러나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