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먼데서 싸운것도 아니고

종남 본산 비어져있으면

알아서 눈치껏 쌈터로 가면 되지

갔더니 사람없어서 삐져가지고 돌아가서 악종기였나 애만 구박하고

나름 중원무림 접수하는 원대한 목표로 작전수행 걸린거잖아
거기에 진산월이 이미 대단한 검술소유자라고 이미 소문난 상태라 가서 안보이면 근처 뒤져서 찾아서라도 죽여야할 문제인데

영감탱이가 가보니 아무도없더라 하고 그냥 돌아가버린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