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합귀진신공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태음신맥을 지닌 여인과 동침해야함.
신공을 완성한 유백석과 매종도, 정립병, 우일기가 그녀를 돌려 먹은 것임.
그래서 조심향이 복수심에 불타 사부인 유백석이 돌아가자마자 더이상 참지못하고
매종도와 정립병을 이간질하고 우일기는 암습해 살해한거고.
조심향은 수동적인 피해자로 남았지만 백모란은 오히려 이 사실을 적극적으로 활용함.
조익현과 석동에게 줄까 말까 거리면서 간을 보고
본인 외의 태음신맥은 모두 제거하면서 유일한 태음보지로서의 가치를 유지하고
강호제일고수들을 제어해 본인이 무림에 군림하려함.
백모란이 따먹으려고 노리는 다음 잣이가 진산월이고.
뭇 고수들이 임영옥을 납치해 따먹으려던 이유도 매한가지임.
육합귀진신공과는 관계없이도 태음신맥을 취하면 그것만으로도 무공이 상승하니까.
종남파 선대 고수인 옥시음도 그렇게 사형제들간에 돌려졌을거임.
이런 사실때문에 죄책감에 시달린 매종도가 말년에 고자신공을 후대에 전한 것이고.
태음신맥만이 따먹지 않고도 육합귀진신공을 완성할 수 있는 내공심법.
익힌 자를 고자로 만들어 아무도 따먹지 못하게 만드는 악랄한 속죄의 무공.
진산월은 100년 묵은 뷰지보다 임영옥은 파릇한 뷰지를 택해 육합을 완성할 것이고.
하지만 그너의 뷰지는 이미 모용봉이 손가락 장난에 순결을 잃었지.
옥시음은 태음신맥이 아닐걸? 옥시음이 만든 선녀잔향신공을 개량에서 자기몸에 맞게 개조한게 칠음진기라
그리고 백모란은 이미 애도 낳았는데 남자 존나 따먹고 다녓지 ㅋㅋ
옥시음도 태음신맥이었을거라고 강일비가 추측함.
@글쓴 무갤러(1.240) 글고 조씨 석씨 둘다 자지 안서서 백모란 무용지물 아니냐?
태음신맥을 뻘로 보지마. 태음신맥 천년역사에 못세운 전적이란 없어.
이게 용노사의 당초 설정인걸 99% 확신한다. 다만 이걸 그대로 쓸지 비틀지가 고민일거였을듯 ㅎㅎㅎ
천양신공이 고자만드는것부터가 이거 노린거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