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단행본으로 한권 한권씩 연재 될 때는
불만이 있어도 작가랑 소통을 못하니, 참고 보거나 말 없이 하차하거나인데.
웹소설은 매순간 불만있는 애들마다 다 떠들어대니까 연재 내내 욕 쳐먹는 느낌.
난 사실 군림에서 노해광파트나 그 옛날 좆같은 취미사, 설명충 귀호 교리 만담만 아니면 나머지는 다 재밌거든.
저번주 이번주 다 재밌었고 소설로서 지극히 정상적인 연재라고 생각함.
근데도 "집어치우고 진산월이나 가져오세요" 하고 아우성치는거 보고 있으면,
참.
무협소설이란 특징상 이미 진부한 부분 거세하고 재미로만 몰아부치고 있는건데도 그 잠깐 주인공 안 나온다고 독자들이 못 견디는구나 싶어서 용노괴가 좀 안타깝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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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 dc App
용노괴가 용화소축에 틀어박혀서 몇년을 연중했는데 이 정도 성화를 호들갑이라 하노
그럴거면 진산월이 야율척 조익현 맞다이 연달아 뜨고 바로 완결내는걸 원함? 군림천하면 종남파 봇따리는 마저 완성해야지 - dc App
@ㅇㅇ(222.107) 봇따리 푸는건 좋은데 4:1 싸우고 진산월 데려간다음 5일연속 서안파트 하는게 말이 안된다는거지
대충 검정중원쓰고 야율척 조익현 죽이는거 원하는거 같기도 ㅋㅋ
솔직히 난 서안파트가 좆같다기 보다는 또 질질끌다가 연중신공 시전할까봐 그게 걱정임. 연중없이 완결 확실히 낸다는 보장만 있으면 서안파트건 추리물이건 오케이임 - dc App
귀호 교리 둘이 만담하다가, 점점 비중 커지길래 뭐지 했는데 야율척, 이북해인 거 알고 ㅈ되네; 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