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좌백선생님의 혈기린 외전을 관통하는 주제인데 그것은


〈협객불망원(俠客不忘怨, 원한을 잊지 않는다), 

〈협객불상신(俠客不喪信, 협객은 믿음를 잃지 않는다), 

〈협객불기의(俠客不棄義, 의를 버리지 않는다)〉


난 저 3가지가 무협을 관통하는 가장 멋있는 정의라고 생각한다

여담으로 혈기린외전을 읽기전 꼭 본편을 먼저 보는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