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용으로 거의 확실해진듯
종남파를 미워하면서도 딱히 해코지는 하지않은 츤데레
천하제일살성 진굇수에게 백모란 킬 위탁할 듯

- 조여홍
가문의 야망을 위해 화북 제일의 거부인 석가장에 팔려 가듯 시집갔다. 남편 석동과 시집에 정을 붙이고 살아보려 했으나, 무공을 둘러싼 분쟁으로 가정이 풍비박산났다. 여식이라는 이유로 선대의 비사를 상세히 알지 못해, 자신의 불행이 오직 종남파의 무공 때문이라는 편협한 원망을 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