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의 야망을 위해 화북 제일의 거부인 석가장에 팔려 가듯 시집갔다. 남편 석동과 시집에 정을 붙이고 살아보려 했으나, 무공을 둘러싼 분쟁으로 가정이 풍비박산났다. 여식이라는 이유로 선대의 비사를 상세히 알지 못해, 자신의 불행이 오직 종남파의 무공 때문이라는 편협한 원망을 품고 있다.
댓글 6
마지막은 딱히..
김두빅(116.44)2026-04-08 18:43:00
답글
알면서 그럴수도 있고 어쨌든 편협한건 맞자너 ㅋㅋ
익명(124.60)2026-04-08 18:44:00
에초에 백모란이 자기 남편 꼬셔서 가문이 박살났다고 생각하는거 아님?ㅋㅋ
익명(5lrd41glx66b)2026-04-08 18:45:00
답글
ㅇㅇ 근데 그놈의 무공 때문에 꼬임에 넘어간거라 생각할듯
익명(124.60)2026-04-08 18:47:00
조여홍이 조익현 대신 가문 무공을 익혔다고 기억하는데 비사를 모를리가 없지 않을까요? - dc App
마지막은 딱히..
알면서 그럴수도 있고 어쨌든 편협한건 맞자너 ㅋㅋ
에초에 백모란이 자기 남편 꼬셔서 가문이 박살났다고 생각하는거 아님?ㅋㅋ
ㅇㅇ 근데 그놈의 무공 때문에 꼬임에 넘어간거라 생각할듯
조여홍이 조익현 대신 가문 무공을 익혔다고 기억하는데 비사를 모를리가 없지 않을까요? - dc App
뭐 매종도 피규어마냥 종남파 무공 어디서 줏어온거려니 했을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