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가 따묵고 다음대 장문인한테 따묵게 시키고 그냥 생체 배터리마냥 사형제 다돌려먹기~ << 이정도급 원한은 되야
200년전 당대의 천하제일문파이면서 고금제일고수를 갖고있던 사문을 씹창낸것도 모잘라 장문인이자 사형을 직접 암살하고
죽으면서도 후손들 시켜서 100년뒤에 9대문파에서도 쫒아내고 그 이후에도 거의 멸문할만큼
원한이 사무칠만한 다른 이야기가 나올만한게 있나? '너무 뻔하다' , '무슨 성인소설이냐?' 하겠지만 저거 외엔 진짜 뭐 나올게 없지않음?
저런식은 와룡강 류니까 좀 용노괴 식으로 풀이해 보면 가문의 원수가 아니였을까 싶기도 그래서 종남파를 멸망시키기 위해서
키워진게 조심향 머 이런류
떡밥을 뿌려놨으면 모르겠는데 뭔가 슴슴한디
20년 연재하고 막판에 뽀르노 스토리로 결말? ㅋㅋㅋ 참신하네
구체적으로 묘사하지 않더라도 걍 취했다 라는 워딩 정도는 나올 수 있지 않나 독보건곤때도 시아버지가 며느리 호시탐탐 노렸었는데 손은 안댔지만
조심향은 가문의 명령 때문에 어쩔수 없었던 사람인데 왜 종남에 증오와 원한이 가득한 사람이 된거임?
어디서 그런 떡밥이 나옴?
오히려 조심향 가문의 명령은 어디서 튀어나온거임??
나도 이쪽으로 생각했는데 백모란이 기산취악 일으킨게 유력해져서 헷갈린다 이년은 종남파엔 왜 원한 가진걸까? 선대의 원한이 이어진거면 자연스러운데
우일기가 습격받는 상황을 다시 보면 조심향 개인 행동 보단 집단적 행동이라고 보임. 종남무공 파훼식까지 익히고 있고 뒤늦게 조심향이 난화지 쓰는 바람에 걸렸던 걸로 기억하는데 강간당해서 그랬다? 많이 어색함
아예 그럼 새로운 흑막이 나와야하지않아? 종남파를 200년전부터 무너뜨리려던 뭐 그런 흑막이 나와야 할거 같은데
@ㅇㅇ 당연히 조씨세가
@무갤러1(49.168) 조씨세가면 철혈누나가 뭐 썰좀 풀어주려나 내일
@ㅇㅇ 조심향 조화 조일화 조익현으로 이어지는 뭔가가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