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카페에 소식뜨면 총판에 달려가서 구입하고빨리 읽기가 아쉬워서 조금씩 봤을정도로 너무 좋아하는 소설인데 이걸 갑자기 연재를 한다는거야? 삽화도 집어넣고 그 기억들이 너무 좋아서 아직도 북큐브쓴다그때 도장깨기 하면서 남궁세가 만났는데 만만치않은 놈들이라 손에 땀을 쥐면서 봤다오늘편도 울면서 봤다 다시는 군림 못볼줄 알았거든ㅋ
군림도 오래 연재했지. 군대 때 본거 생각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