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참신하네.

확실히 짱깨식의 초딩적인 각종 파밍 아이디어 보다 수준이 높은 느낌.

짱깨식 초딩적 파밍 아이디어는 처음 접하면 재밌긴한데, 이걸 계속 복붙하니까 짱깨 선협은 이제 지겨울정도.


근데 적 리치 콰타치-이츨과 보물창고를 털려면

먼저 만나서 대화를 해야하는데 이게 약간은 급조 느낌이 나긴하네.

이전 수십번 회귀에서는 콰타치-이츨과는 끝부분 침략때 싸울때 만나는게 거의 대부분이있는데

이 회귀때는 리치가 주인공을 탐색하려고 주점에 찾아온다는 드문 설정.


물론 이걸 백업하려고 실버레이크가 리치 뒷조사했기때문에 벌어진 효과라고 설정하긴했지만,

이것도 약간 어색함.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사지 잘려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