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야율척이 조익현이 본인을 찾는줄 알고있으면서 유인할거임
진산월과 했던 대화중에서 야율척이 본인은 조익현, 진산월은 석동 죽이자고 제안하면서 동시에 했던말이 있음
조익현이 가진 미인상이 2개가 아니라 3개여도 다를게 없다고
야율척 입장에서 3개의 미인상의 무공은 그 형태와 방향성만 다를뿐
결국 같은 뿌리의 무공이고 그렇다면 나는 그걸 파훼할수있다 라는 뜻
조익현은 본인이 3개익혔으니 이길수있다고 생각하고 야율척과 싸우겠지만
야율척이 가공할 싸움감각으로 간파하고 조익현 컷할거임
그리고 3개의 미인상까지 완전히 통달한 야율척과 진산월이 붙겠지
아닐듯
근데 2개든 3개든 큰 의미 없긴 할듯.
근데 조익현도 그걸 알고 있음 조익현이 말하길 "처음싸월을때 이겨야 그나마 승산이 있다" 그리고 야율척도 진산월의 검술실력을 존나게 스토킹해서 봐놓고 검정중원 보려고 그지랄함. 즉 처음 보는 무공으로 이겨야 한다 라는게 승리 조건임. 조익현은 야율척의 그러한 특성을 알고도 싸우려고 한 이유가 대라섬요가지고 싸우려거나 대라삼검 통합해서 나름의 자신감이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