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림 스토리의 큰 줄기를 읽어보면


조익현과 석동의 싸움이 100년이 이어졌는데


결국 매종도의 비학을 가지고 다툰거지


매종도를 결국 넘지못한 정립병의 후인이 진산월이라치면


조익현vs 석동의 싸움은 결국 종남오선 치고박던 이야기에서 


매종도vs정립병의 싸움으로 이어지는 형태일 거다.


조익현과의 싸움으로 종남파의 묵은 은원을 해결할거고


결말에 야율척과의 싸움으로 군림천하를 이루는 스토리 아니겠음??

이야기 측면으로 봤을 때도 쾌의당이니 무슨 사건들마다 실 끝엔 조익현이 있었음을 생각해보면 메인보스로서의 명분은 야율척보다는 조익현한테 있다는 거고

결론은 조익현이 군림내 스토리 메인보스, 검정중원 견식한 야율척이 히든보스였으면 좋겠다는 희망사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