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림천하 다시 읽으니까 초반에 무슨 일생의 숙적처럼 묘사해둔거도 그렇고 난 모용봉 이 고자새끼 뭔가 하나는 할거같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진산월한테 썰리기라도 해야함 
개인적으로 조익현한테 대라삼검 다 몰래 훔쳐서 익히고 천양신공 대성해서 고자도 풀리고 진짜 임영옥을 두고 판옥주인가리자는 비무첩 날리길 기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