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규어 << 작금 무림의 정세를 만든 시발점

조익현 << 그 당사자 모두 수집했다는점에서 최종보스에 적합함


근거

1.소설의 흐름

육합음양합일 레츠기릿 진산월의 완성을 위해 야율척과 조익현의 대결을 추진중임

2. 캐릭터의 성격

확신이 없으면 나서지 않는 신중한 조익현이 야율척을 노림 = 제낄 자신이 있다
진산월조차 거르고 야율척에게 간다는건 지금 진산월보다 야율척이 더 할만하다는거임

3. 당위성

취와미인상 및 유실 무공들 즉 종남의 무공이 현 장문인에게 회수되는 시점이 와야함

그 중심에는 대라삼검 마스터한 조익현이 맞음


반박

1.야율척이 군림천하에 알맞다

서장이 언제부터 이 소설의 메인스트림이었음? 지금의 서장이 있기까지엔 그 뒤엔 조익현이 있었음

이 소설의 메인스트림은 종남의 부흥과 취와미인상으로 인한 무림의 정세 격파임

2.야율척이 대라삼검 모아와도 자신있다함

야율척이 재능은 몰라도 싸움에는 천재다
다시붙으면 내가 다 이긴다는 설정은 있음

하지만 조익현과 붙은 전적이 없다는게 제일 큼

아무리 초식을 보았어도 당사자가 펼치는 것과 쩌리들이 펼치는건 다름

그걸 말한게 최근 낙일방과 소마임 제자와 스승이 펼치는 수준차이는 직접 보고 겪어야만 알 수 있음



그냥 오피셜로 조익현이 야율척 처리하고 니한테 올동안

니는 그거 내랑 떡치든 뭘하든 완성해라라고 나왔는데

언제까지 현실부정할거노

야율척한테 아직도 기대하는 애들은

수능 때  글 맥락 이해하고 옳지 않은 것은? 문제 다 틀렸겠네 

비겁하게 팩트로만 적었으니 반박은 선동과 날조로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