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봤을 때 그럴 듯 해 보이긴 하지
야율척은 대놓고 조익현에게 반감을 드러내고 타도 조익현을 외침.
심지어 노괴들을 처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까지 드러냄.
이 때 무림의 흑막인 조익현이 본인의 플랜(취와미인상)을 완성시켜 천마격 보스로 등장해 야율척을 단칼에 썰어죽여야 흥미진진한 클라이막스로 가게 되는거임
존나 쎈 줄 알았던 야율척은 천마 등장과 주인공 최종결전을 위한 에피타이저가 되는 거고.
다만 이건 일반적인 장르물 전개가 이렇다는거고
용노괴의 일갑자 내공으로 얼마든지 더 흥미롭고 신선한 방향으로 전개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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