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율척하고 진산월이 대화 했을때 야율척은 심지어 2개 밖에 취와미인상 무공 모르는데 조익현이 다른 1개를 더 얻는다고 해도 상관없이 자기가 무조건 이긴다는 뉘양스로
얘기함. 뭔가가 있긴 있음 약간 둘이 상성이랄까? 근데 조익현이 야율척 의 그러한 강점을 아는데도 야율척부터 쓰러뜨릴려고 죽이러 간다는거는 조익현도 뭔가 자신감이
있다는거임 취와미인상 3개 합친거라는거지. 아니면 조익현이 말한 처음 싸웟을때 이겨야 한다. 이거는 처음보는 무공으로 이겨야 한다 라는 뉘양스 일수도 있음 그래서 야
율척이 검정중원 보려고 기를 쓰고 애썻던거고.... 조익현이 야율척이랑 싸울땐 아마 대라섬요로 쓰러뜨리거나 대라삼검 합쳐서 이기는걸로 할거임.
앞으로 흐름이 어쨋거나 야율척하고 대화했던대로
야율척 vs 조익현이 될거고
지금 보면 백모란 + 석동 vs 진산월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서로가 각각 극복하고 (야율척이 조익현 이기고, 진산월이 백모란+석동 이기고) 중추절에 야율척 vs 진산월이 싸울거임
근데 마무리는 아마 장록번 엔딩 날거고...
조익현하고 진산월이 싸우기는 싸울거임 왜냐면 결국 매종도 vs 정립병 이 구도를 반드시 자세하게 묘사하려고 할거임
이전 용대운 작품하고도 연관이 있는데 똑같은 클리셰로 가지는 않을거지만 군림천하 안에서 녹여내려고 할거임
조익현과 진산월 싸울때 자세하게 묘사할거고 야율척이랑 싸울떄는 장록번엔딩이 정배다..
장록번이 누구여 - dc App
무적수사 장록번이라고 용대운 작품중 독보건곤의 주인공 노독행의 안티테제 같은 역할로 나오는데 최종보스(군림으로 치면 조익현이나 야율척)를 쓰러뜨리고 주인공과 싸우기 위해 기한을 정해서 약속하지만 전투장면은 안나오고 갑자기 '무덤은 초라했다.' 이렇게 나오면서 뒤진것만 나오고 끝남 ㅋㅋ
@ㅇㅇ 아...ㄱㅅ - dc App
노독행 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