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매종도 정립병 우일기 조심향 전부
길 가다가 오욕백처럼 잘못걸려서 비명횡사 한것도 아니고
다들 후대에 문파의 비전을 남겼는데
육합귀진신공만 쏙 빠졌음
종남오선들의 말년에는 사이가 틀어져서
서로 소통도 안됐을건데
다들 똑같이 육합귀진신공은 남기지 않음
결국 이건
종남오선 사형제들간에 서로 통하진 않아도 공감대가 있었다는거임
'육합귀진신공은 분란의 씨앗이고 문파의 치부'
실제로 육합귀진신공으로 떡상했지만
그것때문에 종남오선은 갈라졌고 망조가 시작됐음
조심향 돌림빵설이 마냥 구라는 아닐수도 있다고 봄
용노괴가 여러가지 난해한 설정들을 풀기 위해 오랜 연중마공을 시전한 듯...결국 풀었고 우리에게 이제 답을 보여주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