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제일이라 칭할만한 육합귀진신공을 창안할만한 무재

제자 육성 능력 또한 종남오선이라는 걸출한 제자들을 양육했고

그중하나는 아직까지 화자될 정도의 고수임

종남파의 운영도 잘했고 후계자 선정까지 논란없이 정리후 입적한

유백석




Vs



갑자기 윗 선배고수들이 대거 이탈하여 천하제일문파 였지만 자기대에서 갑자기 성세가 기울기 시작 이럴 수 없어 백방으로 찾아다니며 다시 문파를 중흥시킬만한 노력을 기울이던 결과 가장 부흥기에 장문인을 기록한 책을 발견 책내용을 통해 종남파를 다시 부흥시키려고 낮잠시간이라며 방문 닫고 땅파다 자신의 제자에게 암습당하여 죽은뒤 장경각 불타고 문파는 씹창나고 본인은 억울한 누명을 쓴채 종남파를 씹창낸 장본인 이라 칭해지게된

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