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씨 삼형제중 둘째
큰형은 석곤이 가장 신뢰하는 측근
둘째는 능력에 비해 욕심이 많아서 초가보를 후원했던 석씨놈이랑 같이 쾌의당에 붙어먹어서 괜한 공명심에 웅계성 다리 불구만들었다가 본인도 불구됨
셋째는 철혈홍안의 막내제자
익명(noon2361)2026-04-10 22:45:00
답글
아 쾌의당 그거구나 근데 걔네가 종남파 조지려할 이유가 있었음? 응계성 지금도 하꼬니 그땐 진짜 개하꼬였을텐데
익명(117.111)2026-04-10 22:46:00
답글
아 초가보 관련이겠구나 ㄱㅅㄱㅅ
익명(117.111)2026-04-10 22:47:00
답글
@ㅇㅇ(117.111)
초가보쪽이어서 ㅇㅇ. - dc App
[K]물소(rack4168)2026-04-10 22: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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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7.111)
도선출제로 초가보를 후원했는데 쾌의당과 같이 다니던걸 보면 초가보의 실체를 대충 알고 있어서 후원을 한거지
응계성 조진거 자체는 그냥 둘째가 공명심에 안해도 될일을 한거라고만 나옴
익명(noon2361)2026-04-10 22: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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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것도 헷갈리는데 초가보 따까리 누가 밀주.. 당신의 큰 적이 나타난것같습니다 이랬잖아 밀주가 야율척 아닌가? 꺼무위키산으로 그렇게 본거같은데 공씨둘째=초가보=쾌의당이면 연결이 이상한거같은데 쾌의당 서장 연합하던시기인가
익명(117.111)2026-04-10 22: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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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7.111)
초가보 만든건 단목초의 명 일 가능성이 높지 서장 침투작전이었으니 근데 단목초의 대제자가 조익현의 제자기도 하니까
익명(noon2361)2026-04-10 22: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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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7.111)
쾌의당이 붙은건 진산월이 갖고있던 천룡고궤를 뺏기위해 일시적으로 손을 잡은것 일수도 있고...일단 석씨놈은 초가보=서장 인건 알거임
익명(noon2361)2026-04-10 22:52:00
삼공자 석단이 도선출재 후원한 문파가 화산파였고 공영춘은 삼공자 비위 맞추느라 석가장에 온 종남파 제자 양념쳐서 곡수한테 보냈는데 딱 인수 당일에 진산월이 찾아내서 살린 거고. 이제는 곡수도 뒤져버려서 전말을 알 수 없게 됨. 근데 진산월이 석곤 만나서 자기 사제 다쳤다고 추궁하니까 다신 이런 일 없을거라는 대답이 나왔으니 석단이 응계성 사건 최고 윗선임
익명(125.143)2026-04-10 22: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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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화산파 후원이라 그랬구나 이제 이해가 가네
익명(117.111)2026-04-10 22: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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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파는 대공자 석성이 후원함
익명(noon2361)2026-04-10 22: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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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씨 다시 이해가 안가네
익명(117.111)2026-04-10 22: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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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표국에서 관계자들 시원하게 물청소도 했고, 석단한테 느그 아부지 봐서 한 번만 참는다고 경고까지 했고, 공영춘은 발목 잘라서 보복했으니 깔끔하게 마무리된 에피소드임. 그냥 석단이 화산파에 선물 보냈는데 자연재해 터져서 못 받고 끝난 거.
익명(125.143)2026-04-10 22: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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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어 그러네? 석단은 초가보였는데 그럼 석성이 한 건가? 석성 떡밥은 아직 좀 더 남았는데.. 석성이 꾸몄다면 아직 현재진행형이네.. 근데 그럼 석단한테 꼽주고 공영춘 발목 자른 건 뭐였지?
익명(125.143)2026-04-10 22: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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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잘나가는 화산파에 아부하려다가 좆된 그런건가
익명(117.111)2026-04-10 22: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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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7.111)
석단이 왜 곡수에게 응계성을 보냈는가? 의 대한 답은 안나온거같음
익명(noon2361)2026-04-10 2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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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종남 너무 좆밥문파에 응계성도 좆밥이라 왜 굳이 그랬는지 잘 이해가 안감 조씨처럼 앙심품어야 가능한 행보같은데 아직 안풀렸다고보면되나
익명(117.111)2026-04-10 2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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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7.111)
굳이 추측하자면 '종남파는 일단 같이 없애고 둘이 쇼부보자' 이런거 아닐까 단리장천이 왜 인지 이유는 절대 묻지 말아달라고 하고 곡수를 쳐다봤엇어서 ㅋㅋ
공씨 삼형제중 둘째 큰형은 석곤이 가장 신뢰하는 측근 둘째는 능력에 비해 욕심이 많아서 초가보를 후원했던 석씨놈이랑 같이 쾌의당에 붙어먹어서 괜한 공명심에 웅계성 다리 불구만들었다가 본인도 불구됨 셋째는 철혈홍안의 막내제자
아 쾌의당 그거구나 근데 걔네가 종남파 조지려할 이유가 있었음? 응계성 지금도 하꼬니 그땐 진짜 개하꼬였을텐데
아 초가보 관련이겠구나 ㄱㅅㄱㅅ
@ㅇㅇ(117.111) 초가보쪽이어서 ㅇㅇ. - dc App
@ㅇㅇ(117.111) 도선출제로 초가보를 후원했는데 쾌의당과 같이 다니던걸 보면 초가보의 실체를 대충 알고 있어서 후원을 한거지 응계성 조진거 자체는 그냥 둘째가 공명심에 안해도 될일을 한거라고만 나옴
아 그것도 헷갈리는데 초가보 따까리 누가 밀주.. 당신의 큰 적이 나타난것같습니다 이랬잖아 밀주가 야율척 아닌가? 꺼무위키산으로 그렇게 본거같은데 공씨둘째=초가보=쾌의당이면 연결이 이상한거같은데 쾌의당 서장 연합하던시기인가
@ㅇㅇ(117.111) 초가보 만든건 단목초의 명 일 가능성이 높지 서장 침투작전이었으니 근데 단목초의 대제자가 조익현의 제자기도 하니까
@ㅇㅇ(117.111) 쾌의당이 붙은건 진산월이 갖고있던 천룡고궤를 뺏기위해 일시적으로 손을 잡은것 일수도 있고...일단 석씨놈은 초가보=서장 인건 알거임
삼공자 석단이 도선출재 후원한 문파가 화산파였고 공영춘은 삼공자 비위 맞추느라 석가장에 온 종남파 제자 양념쳐서 곡수한테 보냈는데 딱 인수 당일에 진산월이 찾아내서 살린 거고. 이제는 곡수도 뒤져버려서 전말을 알 수 없게 됨. 근데 진산월이 석곤 만나서 자기 사제 다쳤다고 추궁하니까 다신 이런 일 없을거라는 대답이 나왔으니 석단이 응계성 사건 최고 윗선임
아 화산파 후원이라 그랬구나 이제 이해가 가네
화산파는 대공자 석성이 후원함
어씨 다시 이해가 안가네
대응표국에서 관계자들 시원하게 물청소도 했고, 석단한테 느그 아부지 봐서 한 번만 참는다고 경고까지 했고, 공영춘은 발목 잘라서 보복했으니 깔끔하게 마무리된 에피소드임. 그냥 석단이 화산파에 선물 보냈는데 자연재해 터져서 못 받고 끝난 거.
@ㅇㅇ 어 그러네? 석단은 초가보였는데 그럼 석성이 한 건가? 석성 떡밥은 아직 좀 더 남았는데.. 석성이 꾸몄다면 아직 현재진행형이네.. 근데 그럼 석단한테 꼽주고 공영춘 발목 자른 건 뭐였지?
그냥 잘나가는 화산파에 아부하려다가 좆된 그런건가
@ㅇㅇ(117.111) 석단이 왜 곡수에게 응계성을 보냈는가? 의 대한 답은 안나온거같음
당시 종남 너무 좆밥문파에 응계성도 좆밥이라 왜 굳이 그랬는지 잘 이해가 안감 조씨처럼 앙심품어야 가능한 행보같은데 아직 안풀렸다고보면되나
@ㅇㅇ(117.111) 굳이 추측하자면 '종남파는 일단 같이 없애고 둘이 쇼부보자' 이런거 아닐까 단리장천이 왜 인지 이유는 절대 묻지 말아달라고 하고 곡수를 쳐다봤엇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