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조심향 보타암 가서 불망신니 된 거 뻔한데


어제 마지막에 '그리고 조심향은...' 하면서 뜸들이길래


그래도 혹시 뭐가 있는건가? 하면서 기대햇는데


그냥 별 내용 없이 당연히 보타암 가는 이야기로 하루 때우는 날이었노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