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자기아들이랑 거지차림으로 대왕루 방문했다가 쫒겨났는데

그래서 허름한 식당 찾아갔는데 거긴 그나마 손님 받아주던데

사장 표정도 안좋아보이고 주인공이 막 짜증나게 잔좀 가져와라 하나 더 가져와라 해서 쫒겨날거같았는데

주인공이 술맛은 그대로군 하면서 친한척했는데 갑자기 그사장님이 막 눈물흘렸다

이편이 기억에 남고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