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할아버지 유진 이어받아서 매종도의 대체포지션이고
정립병의 후인이자 종남파 장문인 진산월이 정립병의 대체포지션이네
대라삼검 vs 검정중원이자 매종도의후인 vs 정립병의후인 매치업이네
야율척은 그냥 비중있는 조연같은거네 딱 신목령주같은 느낌으로 퇴장하겠네
결국 종남파 집안싸움으로 마무리 되겠네
진산월이 검정중원으로 대라삼검 베어버리면서 정립병의 후인이 매종도의 후인 이기는걸로 소설 마무리 짓겠네
자기 할아버지 유진 이어받아서 매종도의 대체포지션이고
정립병의 후인이자 종남파 장문인 진산월이 정립병의 대체포지션이네
대라삼검 vs 검정중원이자 매종도의후인 vs 정립병의후인 매치업이네
야율척은 그냥 비중있는 조연같은거네 딱 신목령주같은 느낌으로 퇴장하겠네
결국 종남파 집안싸움으로 마무리 되겠네
진산월이 검정중원으로 대라삼검 베어버리면서 정립병의 후인이 매종도의 후인 이기는걸로 소설 마무리 짓겠네
글쎄 야율척 묘사가 말그대로 "판을 깨는" 매종도의 후손들이 개판치던 100년의 역사를 뒤짚어 엎는 특이점으로 줄곳 묘사되어와서. 나는 최종보스 야율척이라고 보긴 해
나도 이렇게 생각했는데 오늘 조일화가 매종도 후손이라는거보고 조익현이 최종보스라고 서사만들어준거라고 생각함
매종도와 정립병의 대리전이면 김이 좀 빠질 거 같음 매종도의 유진을 이은 조익현을 야율척이 뛰어넘고, 그 야율척과 진산월의 최종전이길 바람 200년 간 이어온 매종도와 정립병 간 싸움의 연장이 아니라, 각자의 방식으로 과거를 뛰어넘은 야율척과 진산월의 싸움.
어떻게보면 야율척도 매종도의 유지를 이은 후인도 맞긴한대 대라궁해만 익혔고 조익현의 매종도의 핏줄에 대라삼검을 다 익혀서
조익현으로 가는게 맞는것 같음 이번주 소설내용이 그렇게 서사를 만들것 같음 조익현이 매종도의 후인이 맞다로
@글쓴 무갤러(119.77) 조익현이 매종도의 후인은 맞는데, 최종 결말이 '매종도의 후인을 정립병의 후인이 최종적으로 쓰러뜨렸다.'가 되면 주인공에게 서사를 부여하는 거 치고는 너무 진부하잖아. 마지막은 결국에 조vs진 or 야vs진, 석vs진 셋 중 하나일텐데, 석vs진은 좀 그렇고ㅎㅎ 결론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용대운이 군림천하를 이렇게 평범하게 마무리 짓지는 않을 거 같다는 생각은 듦
@용소운 이미 음모들이라고 나온것도 죄다 예측했던 내용들이고 평범함 난그냥 기존 클리세대로 갈것같음 야율척이 더신선해서? 최종보스로 나온다 절대 안그럴것 같음 이미 소설초반부터 정립병과 매종도의 격돌이였고 그 후예들의 대결이 맞음 검정중원으로 매종도가 만든 대라삼검 박살내고 군림천하할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