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봐서는 매종도 후예들의 비밀이 속속이 밝혀지고 있는데
야율척은 그동안 줄곧 거진 100년간의 서장과 중원을 넘나들며 온갖 개판을 치던 매종도의 후예들 속에서 "판을 깨는" 인물이자 일종의 특이점으로 묘사되지 않았나?
200년전 무공을 가지고 혈겁을 벌이고 있는 조익현이랑 석동에 대해 강한 적대심도 가지고 있고
진굇수랑 야율척이 매종도의 유산 청산하고 중추절에 막고라 붙으면서 신세계를 여는쪽으로 갈거 같은뎅
분위기 봐서는 매종도 후예들의 비밀이 속속이 밝혀지고 있는데
야율척은 그동안 줄곧 거진 100년간의 서장과 중원을 넘나들며 온갖 개판을 치던 매종도의 후예들 속에서 "판을 깨는" 인물이자 일종의 특이점으로 묘사되지 않았나?
200년전 무공을 가지고 혈겁을 벌이고 있는 조익현이랑 석동에 대해 강한 적대심도 가지고 있고
진굇수랑 야율척이 매종도의 유산 청산하고 중추절에 막고라 붙으면서 신세계를 여는쪽으로 갈거 같은뎅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기를 나누러 온거냐 싸움을 하러 온거냐 게이야 나는 누가 최종보스가 되던 재밌게 떡밥 굴리며 이야기 하고 싶은거다
@ㅇㅇ 알았어 미안하다. 근데 야율척은 조익현의 강함을 알려주는 제물 딱 그정도 역할일 뿐일 거야
@무갤러1(211.202) 그럴수도 야율척이 조익현 잡는다고 말은 했는데 결국 끝끝내 야율척이 조익현 못넘으면 그렇게 되는거고 그러면 최종보스가 조익현 되것지 궁금하긴해 대라삼검 다 익힌 조익현이라도 야율척은 자신감있게 잡을수 있다고 타진했으니까. 용노괴가 어떻게 쓸지 궁금하구만
@ㅇㅇ 내 생각엔 대라삼검으론 야율척 못 잡고, 1초로 합쳐야 잡을 거 같긴 함
동의함
매종도 정립병 대결 구도 생각하면 매종도 후예인 조익현과 정립병 후계자인 진산월이 맞지
이 측면에서 보면 이게 맞긴함 다만 나는 야율척이 매종도의 유산을 청산하고 새 시대를 여는 인물로써 야율척이 최종보스 같다고 보고있는거고
나는 오늘화 나옴으로써 야율척으로 최종보스 확정지었다봄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