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산월 = 혈선도 완성 못한 초식을 완성
조익현 = 검선이 완성한 초식을 간신히 익힌 고자
야율척이 조익현을 꺾으면? 검선의 초식을 극복한 진정한 계승자

각각 혈선과 검선을 극복한 현재의 지존끼리 승부를 내는게
200년전 라이벌의 후손간 대리전보다 훨씬 간지나지 않겠냐?

그리고 아무도 모르는 조익현을 꺾어봤자
정파무림이 군림천하를 인정해주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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