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향이 ㅆㄴ일뿐 아니라 지능이 내려간 것 같은데...

지는 남해청조각에 짱박히고 아들한테 찾아서 모셔오라니

아들이 무슨 수로 모셔오라는거야

매종도가 아들은 인정해줘도 조심향한테 돌아 가겠냐고


조여홍 이 미친년도 조화 썰풀 때 종남파 조진게 조관의 아들로서는 당연히 해야할 일이라니 이게 말이야 방귀야


진산월이 어이없으나 심정은 이해가 간다고 하는 대목도... 이게 이해가 가나? 조심향의 행적 어디에서 종남파에 대한 미안함이 느껴지는거지? 그냥 매종도만 찾았다녔자나

오늘 화는 뭔가 고구마 쳐먹은 기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