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부모 조부모가 지랄해서 빡세게 살았다 이건 ㅇㅋ
근데 그걸 종남파에 푼다는게 흠.
하다못해 담명이 찾은게 매종도 유산이라 그걸 삥땅쳐야 했다면 이해가 갔을텐데 그것도 아니고 ㅋㅋ
그냥 종남파가 좆같아서 죽였다는거잖아
그냥 병신 싸이코패스라 그렇다 하면 설명이 되나
난 돌림빵단이 절대 아닌데 차라리 그게 더 그럴듯한 느낌이다
본인 부모 조부모가 지랄해서 빡세게 살았다 이건 ㅇㅋ
근데 그걸 종남파에 푼다는게 흠.
하다못해 담명이 찾은게 매종도 유산이라 그걸 삥땅쳐야 했다면 이해가 갔을텐데 그것도 아니고 ㅋㅋ
그냥 종남파가 좆같아서 죽였다는거잖아
그냥 병신 싸이코패스라 그렇다 하면 설명이 되나
난 돌림빵단이 절대 아닌데 차라리 그게 더 그럴듯한 느낌이다
그냥 강간당했어야함 - dc App
더 병신같은건 작가가 그걸 '복수'라고 표현하고 있다는것. 그리고 종남오선의 영광을 재현하기위해 군림천하기를 만들었다고 언급한건
200년짜리 원한의 개연성 수준 ㅋㅋ
난 이해가 간다. 실제로 묘사처럼 종남파에 의해 그렇게 괴롭게 살았으면 종남파에 대한 증오심이 생기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하진 않음. 물론 모든 인간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진짜 묘사대로 미친듯이 괴롭게 살았으면 저렇게 행동하는 것도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음
난 납득이 잘 안가는 지점이 그걸 종남파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는 부분인데....인간이 빡세게 살면 당연히 심성이 꼬일수는 있는데 차라리 부모와 조부모를 향한 원한으로 이어지는게 좀 더 그럴듯하지 않나
네 말대로 긴 고통으로 인해서 아니면 본성이 그런건지 모르겟지만(둘 다겠지) 심성이 꼬여서 당연히 부모도 증오스럽겠지만 죄없는 종남파도 원망의 대상이 되버린 것 같음. 그 그런 것도 있잖냐 미워야 할 상대를 만들어야 자신이 사는 케이스...
조일화가 병신인거고 그걸 담담한 진산월 앞에서 푸는 년도 정상은 아닌거고 ㅋㅋㅋㅋㅋ 당연히 줘야할골 시발년이 그걸로 거래를 하고 자빠졌음 ㅋㅋㅋㅋ 난 조익현 죽이고 석동 백모란 조영홍 포함 석가장 몰살 시켰으면 좋겠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