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선이 사라진 후 칠음진기 또한 사라져 버렸네. 심지어 비선의 후예들조차 칠음진기를 익힌 사람은 없었네. 그들 중 누구도 태음신맥을 타고나지 못했기 때문이지.”
임영옥을 회복시키는데 칠음진기에 커다란 희망을 걸고 있던 진산월로서는 정신이 아득해질 정도로 낙심천만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그럼 비선 이후 칠음진기를 익힌자는 아무도 없단 말이오?”
강일비의 얼굴에 의미를 알기 어려운 묘한 표정이 떠올랐다.
“그렇지는 않네.”
진산월은 귀가 번쩍 뜨이는지 급히 물었다.
“그럼 당대에 칠음진기를 익힌 자가 있단 말이오?”
“딱 한 사람 있지. 내가 알기로 비선 이후 칠음진기를 대성한 사람은 오직 한 명뿐일세.”
이게 강일비와의 대화인데 강일비는 정확히 알고 있었던 듯
무갤러 1(72.53)2026-04-15 18:29:00
답글
@무갤러1(72.53)
다시보니 모용단죽이 오피셜로 비선 후인이라서 음양쌍반진 알고 있다고 날리긴했네 - dc App
익명(1.229)2026-04-15 18:31:00
답글
@글쓴 무갤러(1.229)
ㅇㅇ 딴죽이가 말한게 맞음. 사정을 알고 구라 친건지 아님 자기가 아는대로 말한건지 모르지만 ㅋㅋ
이건 백모란 파트때 나올듯
강일비는 그런 말 한 적 없음.
“비선이 사라진 후 칠음진기 또한 사라져 버렸네. 심지어 비선의 후예들조차 칠음진기를 익힌 사람은 없었네. 그들 중 누구도 태음신맥을 타고나지 못했기 때문이지.” 임영옥을 회복시키는데 칠음진기에 커다란 희망을 걸고 있던 진산월로서는 정신이 아득해질 정도로 낙심천만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그럼 비선 이후 칠음진기를 익힌자는 아무도 없단 말이오?” 강일비의 얼굴에 의미를 알기 어려운 묘한 표정이 떠올랐다. “그렇지는 않네.” 진산월은 귀가 번쩍 뜨이는지 급히 물었다. “그럼 당대에 칠음진기를 익힌 자가 있단 말이오?” “딱 한 사람 있지. 내가 알기로 비선 이후 칠음진기를 대성한 사람은 오직 한 명뿐일세.” 이게 강일비와의 대화인데 강일비는 정확히 알고 있었던 듯
@무갤러1(72.53) 다시보니 모용단죽이 오피셜로 비선 후인이라서 음양쌍반진 알고 있다고 날리긴했네 - dc App
@글쓴 무갤러(1.229) ㅇㅇ 딴죽이가 말한게 맞음. 사정을 알고 구라 친건지 아님 자기가 아는대로 말한건지 모르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