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소설적 설정에 의한 정교한 거짓말이 아니라

(군림 초반엔 이게 가능했음)


용노사가 용노괴가 되면서 자기 설정도 헛갈리는 중이라

쓴다고 썼는데 과거 내용과 상충되는 자체 구라핑 발생 ㅋㅋ


이제 작가도 뭐가 진실인지 모르는데 독자들은 어떻게든 독해해보려고  끼워맞추는 사태 발생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