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중원 너머의 경지 


야율척은 이미 대라삼검을 뛰어넘는 경지에 이름 

미인상에 관심없음 

조익현 상대로도 자신만만 


이게 검정중원인가? 

아니요 

그럼? 

검정중원을 넘어선 ... 아직 이름은 짓지 못했소

그럼 내가 지어도 되나?

그렇게 하시오 

천지사방에 별이 가득하니 능히 천하를 비출것이다 

육합성만조천하 

임장홍 곽일산 정립병 ......

그들은 그를 보고 웃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