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중원은 유운검법의 미진함을 해결하려던 곽일산에서 매종도를 뛰어넘을 한 수를 원하던 정립병을 거쳐 군림천하를 위해 무공이 필요한 진산월에 의해 완성됐음
3대의 목표가 다 달랐을지언정 결국 3대 모두가 검정중원이라는 무공을 필요로 한건 사실임
근데 매종도는?
이미 육합귀진신공에 삼락검을 완성해서 천하제일, 심지어 고금제일 소리까지 듣던 양반이 뭐가 더 필요해서 대라삼검을 만들지?
정확히 말하자면 이미 육합귀진신공에 삼락검까지 있던 매종도 개인이든 종남파든 굳이 대라삼검이 필요한 무공인지 모르겟음
무인이니까 심심해서 - dc App
어처구니 없는 논리인게 돈이 많아서 평생 다 쓸수도 없을 정도 부자는 돈 욕심 없어짐?
심심하니까
걍 미친새끼니까 고금제일까지 가는거고, 죽기 직전까지 무공만 연구하다 간거임. 학자들이 명예 얻었다고 공부 그만두는거 봤냐? 노벨상 준다고 해도 연구하는데 방해되니까 꺼지라고 그러지.
동굴에서 할 일 없으니 젤 잘하는 무공이나 새로 만들고 있었던거지
바로 그 이유가 지금 벌어지는 모든 일들의 진정한 흑막임 이미 진산월도 모용단죽과 대화하던 도중 매종도가 취와미인상을 남겨놓은 진정한 목적을 의심함 그것이 심지어 알기 쉽게 글로 쓰여진 비급이 아니라 미인상을 보고 풀어내야 하는 형태라는 것도 의미 심장함 일부러 풀어내는데 시간이 걸리게 만들어 놓은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