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홍안 인기 많던데 자괴감 안오냐의천도룡디 2019인가 그거보니깐주지약 조민 그리고 노예녀 얼굴문신녀 등빨만한 여캐 즐비하던데군림은 선택지가 황보 철혈 백모란 이 3명그리고 지금 100살 할매랑 썸타는중
태극문에서도 그랬지만 계집은 그저 트로피에 불과할뿐임
군림은 주인공이 철저하게 임영옥 바라기에 종남파 애들도 종남파 재건하는게 목적이고 연애는 그 다음 관심사라 그렇지 끌리는 여캐는 많이 등장하고 임팩트도 주는데 그게 스토리 이끌어가는 주인공 일행한테 연인관계로 엮이질 않으닌까 그런쪽으로는 존재감이 사라질수밖에
방취아 서문연상 있잖아
정소소 도 진산월 좋아하잖아
무협지 읽으면서 여케 빠는 발상자체에 자괴감 들진 않음? ㅋㅋㅋㅋ
이동심소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