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 할매 하는 말들이야 다 추리가 가능한거였고, 수십번 수백번 토론이 이루어졌고
그럴것이다 했던 것들이었는데
백모란의 설정 가지고 고민한듯 그 봉황인이 원래 말하던 거 외에 오늘 철혈할매 입에서 나온
이야기와 연관이 있을듯 싶던데 그리고 단봉이 백모란이라는거를 어떻게든 스무스하게 이어 볼려고
고민한 흔적이 오늘 연재에서 보였어.
철혈 할매 하는 말들이야 다 추리가 가능한거였고, 수십번 수백번 토론이 이루어졌고
그럴것이다 했던 것들이었는데
백모란의 설정 가지고 고민한듯 그 봉황인이 원래 말하던 거 외에 오늘 철혈할매 입에서 나온
이야기와 연관이 있을듯 싶던데 그리고 단봉이 백모란이라는거를 어떻게든 스무스하게 이어 볼려고
고민한 흔적이 오늘 연재에서 보였어.
솔직히 실망함. 무염보 나눠진 이유도 안 나오고, 현청건곤강기 음 구결 왜 없어졌는지 언급도 안 함. - dc App
글쌔 그런거는 너무 자잘해서 흐름상 넘어간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또 백모란이 할 이야기도 남겨야 되니까 그런거 아닐까 싶기도
@ㅇㅇ 무염보는 백모란이 조익현에게 받았다는데, 과거썰은 조여홍이 풀어줘야지 난 영화에서 복선 괜히 안 만드는 것처럼, 소설에서 떡밥 같은 부분 중요시함. 근데 이게 언급도 없이 그냥 넘어갈라한다? 작중 전개에서 늘어쓸라고 떡밥 던지는 거 시인하는거나 다름없음. - dc App
@무갤러1(1.229) 용노괴 특징이 한번에 다 풀지 않고 마지막 한수는 남겨두는거니까 ㅋㅋㅋㅋ 그건 고룡식 ㅋㅋㅋㅋㅋ
@무갤러1(1.229) 아직 백모란, 석동, 조익현 회상썰 3트 남았다 ㅋㅋㅋㅋ
@ㅇㅇ(59.6) 난 조일화 종남파 조진 동기보면서 기대도 안 함. 보면서 실망했다. - dc App
@무갤러1(1.229) 근데 머 그것도 다 이야기 되었던거라 ㅋㅋㅋㅋㅋㅋㅋ 조씨일가설은 처음 조화라는 인물 나올때부터 나온말
@무갤러1(1.229) 난 개같은 무리수 둘까봐 겁났는데 걍 슴슴하게 가줘서 만족중
난 마지막에 ㅈㄴ 반전 있을거 같음. 그리고, 오직 진산월만 다 알고있던거지. 심계가 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