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빌드업 더럽게 길고


이딴 것도 작전이가 싶을 때도 있고


재탕에 재탕이지만


몇몇개는 '오...' 했던 경우도 있고


무엇보다 용노괴만큼 지략캐를 부각시키는 작가도 없는 것 같아(내가 말하는 것은 빈도를 말하는거임)


시도하는 작가가 별로 없다보니 긍정적으로 보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