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장원이나 음양신마 당각부분도 좋긴한데

비동에서
유운검법 완성하고

'지금부터 네 이름은 검정중원이다.'

이 파트랑

동중산 여장하고 도망칠때 만나서
동중산이 희생해서 진산월 퇴로 만들어주려할때

'나에게 더 좋은 생각이 있다.
중산, 천하삼십육검을 어디까지 배웠느냐?'
하고 초가보 고수들 다 썰어버리고
백동일이 시체 상흔보면서 눈돌아서

일초에 삼십육방을 점할수 있는 자 찾으러돌아다니다 죽는거까지

이 파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