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장원이나 음양신마 당각부분도 좋긴한데
비동에서
유운검법 완성하고
'지금부터 네 이름은 검정중원이다.'
이 파트랑
동중산 여장하고 도망칠때 만나서
동중산이 희생해서 진산월 퇴로 만들어주려할때
'나에게 더 좋은 생각이 있다.
중산, 천하삼십육검을 어디까지 배웠느냐?'
하고 초가보 고수들 다 썰어버리고
백동일이 시체 상흔보면서 눈돌아서
일초에 삼십육방을 점할수 있는 자 찾으러돌아다니다 죽는거까지
이 파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듯
나는 공가장인가 거기서 3명이랑 싸울때인데 사효심이 주인공 도발에 개소리한다는 식으로 피식웃더니 곧 바닥에 쓰려질 때 전율함
그장면도 군림명장면 꼽으면 들어갈 장면이긴하지 쾌의당주랑 용왕들 다 썰어버렷으니
동중산천하무궁, 백동일, 매장원
ㅋㅋ 다 2부네
동중산과 재회장면은 초반 7권의 고구마 소화제였지 나도 저 정면이 제일 뽕차더라
이장면은 진짜 한무 통틀어도 손에 꼽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