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여자친구가 매일 다벗겨져서 치료받고 있는데


그거 생각하면 피꺼솟인데 독자인 나도 속에 천불나는데


억지로 살아가는 이유 뭐라고 보냐?


만약에 모용봉의 친구들 천봉팔선자들 이사실 다 안다면


ㅈㄴ죽이고싶겠지 모용봉이 악이 아니라고 한다면 대체 누굴 죽이고 원망해야 우리들의 이 한을 풀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