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산월도 구봉 사효심이랑 한판 뜰때 이기긴 했으나 타격이 입긴했단 말이지


구봉 위지립도 기습 공격이였다지만 크게 타격 받았고


근데 진산월은 그런 상태에서로 쾌의당주 감종간을 2수만에 죽여버렸단 말이지. 완전 쓰러질정도로 타격을 받긴 했지만


삼성, 사마, 구봉 보다 확연히 강한 일령인 신목령주면 정면승부에서 진산월이라도 어느정도 타격을 입긴 할거란 말이지.


근데 쾌의당주와 신목령주의 싸움이 진산월하고 붙기 몇일전?? 정도로 크게 시간이 지나지 않은걸로 알고 있는데.. 진산월하고 이정문이 쾌의당주로 의심되는자를 쫓고 있다고 대화한 시점이 몇일 지나지 않았고 추적하는것도 무리해서 급박하게 하고 있다고 했단 말이지.


그런데 공가장에 쾌의당주는 아주 멀쩡한 상태였단 말이지.


일각도 안된 순식간에 신목령주가 개털렷음.


신목령주와 만났던 정자에는 없었던 제3의 인물과 협공을 한것일까


제3의 인물은 아무래도 공가장에는 나타났던 암중용왕이고


당사자들 다 죽어버려서 어떤 전투였는지 알 방법이 없고 암튼 신목령주가 쾌의당주에게 끔살 당한건 이해가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