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그 힘든 시절 함께 하면서

동중산이 낙일방 지키려다 한쪽 눈 잃기도 했고

예전에도 일방만은 전흠과 다르게 서로 존대하며

묘한 분위기 연출하고 그게 종남의 개성인데

진짜 악산대전을 기산취악 이때부터

쩝.. 걍 탱자탱자 하다가 갑자기 군림 이거나 마물 지을까? 뭐 이런건 아니겠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