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몇 장 보다가 덮은 소설인데 아직도 기억이나서 찾는 중입니다. 진짜 초반만 봣는데 대장장이가 칼을 갈고 있고 칼을 만들었으니 무언가를 베어 시험해야겠다 사람이 가장 좋다. 이런 다음 마당에서 꺄르르 웃고 있는 딸아이의 모습이 비치는 장면이었는데 아직도 기억나서 질문 드립니다 - dc official App
이정도 정보론 찾을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