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부 설정부터 종남파의 최고의 재능러는 임영옥, 소지산, 매상 3명이었다. 그렇기에 2명을 본산에 남겼다.
2. 그렇기에 내공이 부족하지만 검의 재능만큼은 뛰어났고 낙하구구검이 소지산이 딱 맞는 무공이였기에 2부같은 활약이 가능했다.
3. 이게 가장 포인트인데 15권부터 소지산은 폐관수련 보냈다고 하고 노해광이 '아 드디어 '그걸(천지유불란)' 찾았구나...'라고 운을 띄워야 됨.
그리고 내내 등장 안하다가 3부에 등장(중간에 종남파 조력자 중에 뛰어난 검객이 깨달음을 줬다던가 이러면 더 좋겠지)
이렇게 설정해도 단우진은 전풍개랑 싸우게 해야되는 것도 필수
3부 보면 중간중간 이걸 꼭 넣어야 될까 하는 장면들이 있는데(예를 들어 임장홍과 사공의 인연이라던가...임장홍 곽자령 뇌일봉의 과거라던가) 이런거 빼고
위에 소지산 이야기로 채워넣으면 그나마 나을듯.
이거 아니면 1부에서 두기춘이랑 같이 만년설삼인가 뭔가 나눠먹었다고 하던가...
군림천하가 무슨 삼류 웹소설도 아니고 뺄거랑 더할것도 구분 못하냐 소설 헛봤구나 뱃사공 에피는 지금도 여러번 찾아보는 군림천하의 킥중에 하나인데
ㄹㅇ 뱃사공 에피 별 이야기 아닌데 뭔가 묘하게 집중해서 보게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