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초기 구상은 천봉궁 신목령 사이 비화에 숨겨진 종남파의 몰락 스토리였을텐데 풀기 힘드니까 신목령주 죽이고

쾌의당으로 노선 변경한 느낌임


정주행중인데 초반에 신목령 인물들한테 무게 실어둔게 처음엔 죽일 생각이 없었던거같음